2008년 상반기 대한민국 대 싱가포르 수출입 크게 상승
상반기중 대 싱가포르 수출이 46.2%(86억6천만불), 수입은 33.9% 증가(43억2천만불)한 것으로 조사되었다.
수출의 경우 수송기계는 선박수출의 활황(US$25억, 49%증가)으로 자동차 분야의 부진(-51.3%)에도 불구하고 큰폭으로 증가하였다. 광물성연료인 휘발류, 경유, 제트유 등 석유제품 수출은 200-600% 증가하였고, 전자부품분야인 메모리반도체, 프로세스 콘트롤러 등이 대부분 차지하였다.
수입에서는 반도체 US$26억 수입 활발(30.1% 상승)로 증가하였고, 전자부품은 대 싱가포르 수입의 60%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무선통신기기, 컴퓨터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고, 석유제품 중심으로 높은 증가(약 400%)세를 보이고 있다.